
3세대 비공내리기 (1)
2019-06-04 | Hit : 7055
(1) 일단 노출된 콧구멍이 피부로 가려진다는 것
그 자체로도 코끝이 좀 더 커보이게 되고
그 연골의 볼룸때문에도 코끝이 커보이게 되는 것이랍니다.
그동안 많은 새로운 시도와 그런 시도를 통한 수술법의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.
어떻게 해야 콧구멍을 최대한 가리면서 재발을 막는 동시에
코끝이 커보이지 않게 만들 수 있을까...
새벽에야 잠이 들었던 기억도 나네요 ㅎ
수술법에서 여러가지 개선된 점이 있지만 그동안 크게 두 번의 수술법 변화가 있었습니다.
첫 번째 큰 개선 (2세대 비공내리기) 은 flaring 이라는..
콧구멍에 힘 준 느낌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
둥글게 말린 귀연골을 일자로 펴는 방식이었고
수술 후 코끝 볼룸감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수술법이랍니다.
기본적으로 콧구멍이 가려진다는 것 자체가 코끝 피부면적을 넓히기 때문에..
수술 후 코끝이 더 커보이게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것인데요..
어떤 방식으로 이 부분을 개선시켰는지는 병원의 소중한 노하우라 ㅎ
자세히 설명드리기 힘든점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이전 3번의 코성형을 받으신 분으로..
마지막 1년전에 콧구멍을 가리기 위해서 유명한 대형병원에서
비공내리기 수술을 받으셨는데..
결과는 보시다시피..
정면에서 콧구멍이 뻥 뚫린 동굴처럼 전혀 개선이 되지 않았다고 하십니다.
비공내기리 수술만 추천드렸습니다.

수술 전과 수술 후 5주째 사진입니다.
수술전에 비해서 콧구멍이 40~50% 정도 가려진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이후 1년까지 지속적으로 코끝 볼룸감이 줄어듭니다.
수술 후 3-5주째면 한창 코끝이 부어있을 시기인데 콧구멍이 가려진 면적에 비해
그리 코끝이 커보인다는 느낌은 없습니다.
수술 전 수술 후 5주째입니다.
좌측비공에서 약간의 용코 느낌도 개선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.
일단은 덜 예쁘게 교정이 되는 것으로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.
도움되셨으면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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